
| [탐방] B&S PC방 현장 취재 ④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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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9-26 오후 3:26:44 |
4번째 취재 현장는 인천이다. 180대 규모에 CPU i7, VGA gtx460, RAM 4G, 27인치 모니터 등의 최신 사양을 갖춘 인천 계양구의 'P양과 C군' PC방을 찾았다. 방문 당시 가동 중인 PC는 100대 정도. 그 중 'B&S'의 가동률은 60대 가까이 육박했다. 업주는 "순수 B&S 손님은 평균 50명 이상은 유지된다. 최고 70명까지 기록한 적도 있다"고 이야기 했다. 인천 지역에서 'B&S' CBT 매장 수는 3개. 이러한 이유로 'B&S'를 찾아 이곳에 온 손님들은 인천 전 지역을 비롯해 강화, 김포에서까지 방문하고 있다. 특히 강화에서 온 한 손님은 "첫 날 방문 후 B&S의 재미에 빠져 계속 이용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B&S' 손님은 서버 오픈과 동시에 접속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장시간 손님으로 많이 하는 분은 9시간까지 플레이하기도 한다. 먹거리 매출 역시 덩달아 상승했다. 업주는 "먹거리 매출이 올라 기존에 비해 평균 50%정도 더 주문했다. 그 중 라면과 음료의 경우는 2배의 물량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또한 해당 매장은 카운터에서 가까운 좌석을 온라인 설문 조사 좌석으로 지정하는 등 설문 조사에 적극적인 태도를 보였다. 설문 조사 참가 사은품으로 주어지는 'B&S' 포스터가 모자랄 정도라고 한다. 특히 2차 CBT 첫 날 방문한 손님에게 떡을 돌렸다. CBT 선정를 기념하고 찾아온 손님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서라고 밝힌 뒤 "얼마 전 가수 신동이 공개한 떡 이벤트의 효과도 봐 음료까지 많이 나갔다"라고 실제 효과에 대해 들려주었다. 한편 업주는 "PNN 한 기사에서 엔씨관계자와의 인터뷰 내용 중 8월 쯤 B&S 2차 CBT가 있을지도 모른다는 이야기를 확인했다. 이를 참고해 CBT PC방 모집 공지가 뜨기 한 달 전부터 매장 시설 및 분위기, 청결 부분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고 전했다. 이어 "PNN 기사에서 많은 도움을 받고 있다. 앞으로도 좋은 글 부탁드린다"고 감사의 말을 덧붙였다. ![]() ![]() ![]() ![]() ![]() ![]()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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