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C방의 새로운 트랜드 리더 - 피시지엥 의정부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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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10-11 오후 1:55:18 | ||||||||||||||||
“디자인 한국 그곳에 파리를 담다. 유럽이 숨쉬는 그곳 피시지엥“ 밝고 편안한 인테리어와 테마형 콘셉PC방이 있어 화제다. 그 주인공은 경기도 의정부시에 위치한 ‘피시지엥 의정부점’. 처음 PC방에 들어선 느낌은 편안함이었다. PC 방 전체적으로 북 카페 같은 분위기 연출을 위해 자연광에 가까운 조명과 소품, 원목의 느낌을 그대로 살린 인테리어는 매우 편안한 느낌을 주었다.
“PC방하면 으레 어두운 조명과 침침한 분위기를 생각하게 되는데 저희 PC방을 찾는 손님들이 먼저 밝은 분위기가 좋다는 이야기를 하신다”며 피씨지엥 의정부 점 박춘호 사장은 이야기한다. 난생 처음 PC방 창업을 했다는 박 사장은 “PC방을 시작하기 전에 여러 PC방을 다니면서 사전 조사를 했었다. 어두운 분위기를 좋아하는 분들도 분명 있겠지만 어두운 것만이 꼭 편안한 것이 아니라는 생각으로 PC방 분위기를 밝게 했다. 손님들이 좋아해 잘 했다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이어서 “PC에 대한 지식이 많이 없어서 처음에는 걱정했었다. 하지만 피씨지엥에서 안정적인 PC로 추천을 해 주고 A/S도 알아서 해 줘서 아직까지 PC 문제로 신경 쓴 적이 없던 것 같다. 뭐니 뭐니 해도 PC방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PC라는 생각이 든다. PC가 잘 돌아가야 손님들도 믿고 또 오니깐”
박 사장은 PC방 관리 프로그램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서 “처음 시작할 때 PC 다음 걱정됐던 것 중에 하나는 게임 관리 부분이었다. 새로운 게임의 설치와 기존 게임의 업데이트는 막막하기 까지 했다. 하지만 게임 설치는 원격으로 가능해 서로 시간을 절약할 수 있었으며 게임들의 업데이트도 관리 프로그램이 자동으로 새벽 시간이나 한가한 시간에 틈틈이 진행해 모든 PC가 항상 최신 패치로 유지된다”며 “손님들이 게임 업데이트로 기다리는 시간을 줄이는 것도 서비스적인 측면에서 좋다“고 전했다.
평소 아이온을 즐겨한다는 박 사장은 “우리 PC방은 아이온을 즐기는 손님이 많은 편이다. 손님과 같은 게임을 한다는 것이 고객과의 소통 면에서 많은 플러스 요인이 되며 이는 매출과도 연결이 되기 때문에 좋은 것 같다”며 손님들이 많이 즐기는 게임에 대한 파악도 중요하다고 귀띔했다. 특히 박 사장은 안정적인 PC와 빠른 A/S, 편리한 관리 프로그램으로 남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자기는 손님들에게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할 수 있었다며 PC방 시스템의 중요성에 대해 한 번 더 강조했다. 박 사장은 끝으로 “우리 PC방을 찾는 손님들이 정말 편하고 즐겁게 게임을 하고 동네 유명한 카페처럼 언제라도 편하게 찾아올 수 있는 카페 같은 PC방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IT매일
서정덕 다른기사보기 jdseo@itmae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