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전국 최초 샌디브릿지 PC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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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9-26 오후 3:57:23 |
| PNN 김의석 기자 (art3103@ipnn.co.kr) 2011년 01월 06일 01시 53분 대부분의 PC방에서 PC 사양은 아주 중요하다. 현재의 게임들은 대부분 고사양을 요구하는 관계로 PC방에서 PC의 성능은 그 어느때보다 중요하지 않을 수 없다. 이번에 새로 오픈한 인천시 작전동에 있는 TSL 샹떼 PC방은 전국 최고의 성능을 자랑한다. 매장은 총 70대로 전좌석 PC가 이번에 새로 출시되는 인텔의 최신형 CPU i5-2500 샌디브릿지로 설치되어 있다. 사용 운영체제는 ‘윈도우7 64bit'로 되어 있어 하드웨어 성능을 제대로 구현하고 있다. PC방의 가장 큰 특징은 업주의 특이한 경력이다. 바로 전직 프로게이머 출신이며 현재 TSL 게임단 감독을 역임중인 이운재씨가 바로 이 매장을 운영 중이다. 이운재 업주가 PC방을 오픈하게 된 사연은 프로게임들의 연구소와 일반인 대상의 게임대회를 개최하고자 함이었다. 이 매장은 오픈하기까지의 과정이 다국적 연합군 형태로 이루어졌다. 인테리어는 샹떼에서 담당했으며 PC조립 및 원본 제작, 네트워크 등은 아이닉스에서 분담을 해 최고의 장점을 모두 취했다. 특히 이번에 샌디브릿지에 대한 성능은 아이닉스에서 이미 두 달전부터 테스트를 해 충분히 최적화가 가능했으며 ‘윈도우7’ 기반의 원본도 아이닉스에서 시험 제작하는 단계에서 매장에 납품을 하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매장의 분위기는 전체적으로 세련되게 보이며 프로게이머 감독답게 곳곳에 후원사 로고들이 부착되어 있어 매장 분위기가 타 PC방과 많은 차이를 보여주고 있다. 케이스는 PC의 속이 다 들여다보이는 제품을 택해 신선한 느낌을 주었다. 최고의 성능으로 손님들에게 다가가기 위해 노력하는 이운재 업주. 이곳 매장이 더욱 번창하길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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